
이원반도
📍 충청남도 태안군 이원면 내리
소개
이원반도는 태안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툭 튀어나온 모양을 하고 있는 지형이다. 태안의 땅끝마을로 불리기도 한다. 최북단에 만대포구가 있는데 가로림만을 사이에 두고 건너편에는 서산 벌천포와 마주 보고 있고, 거리가 가까워서 벌천포와 대산산업단지, 독곶리 황금산 등이 보이기도 한다. 이원반도 내에서 가족단위로 찾아가기 좋은 해수욕장은 내리 1구의 사목해수욕장이다. 모래밭의 길이가 1km에 달하며 폭은 100m 정도이다. 대로변에서 700m가량 서쪽 바다로 들어가면 해변이 나타난다. 솔숲동산이 해변 가운데 있고, 그 양편으로 백사장이 뻗어 있다. 화려하진 않아도 인파에 시달리지 않고 조용히 해변 정경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어울리는 곳이다.
사진·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태안의 다른 가볼만한 곳
전체 보기 →
태안해안국립공원
태안해안국립공원은 1978년 우리나라 13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태안반도와 안면도를 남북으로 아우른 230km의 해안선에 27개의 해변이 펼쳐지며, 전체 면적은 377.019㎢이다. 예로부터 큰 자연재해가 없고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먹거리로 삶이 고단하지 않아…

의항해수욕장

만리포해수욕장
만리포해수욕장은 태안군을 가로지르는 32번 국도의 가장 끝부분에 있으며, 태안해안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슬로시티 태안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특히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활처럼 휘어진 모래사장은 1km 가까이 이어지며 수심이 완만하고 백사장이 넓어 해수욕을 즐…

방포해수욕장
방포해수욕장은 모래질이 좋고 야영하기에 좋아서 조용한 가족휴양지로 최적이다. 해수욕장 양쪽에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 등 전설이 담긴 기봉이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138호로 지정된 모감주나무 군락지가 있는 지역이다. 또한 서남쪽으로는 천연적인 방파제가 있는 내파수도와 외파…
이원반도, 일정에 넣어볼까요?
AI가 태안 여행 동선에 맞춰 코스를 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