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오갑사지 석조여래좌상
📍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모점1길 404
Visitor Info
- 🕒 Hours
- 상시 개방 · 연중무휴
- Contact
- 충주시 문화예술과 043-850-5980
- Parking
- 가능
Based on Korea Tourism Organization TourAPI 2026-09-09. Confirm actual hours before visiting.
About
충주 오갑사지 석조여래좌상은 충주시 앙성면 모점리 동막마을에 있는 고려 시대 석불좌상으로, 얼굴의 일부와 머리가 떨어져 나갔을 뿐 거의 완전하게 남아 있다. 통일신라의 사실주의 조각과는 거리가 있지만 옛 양식을 수용한 면이 엿보이기도 한다. 오갑사지는 1978년에 새롭게 확인된 사지로, 이 절터에서 금나라 연호인 명창과 오갑사가 쓰인 기와가 출토되어 고려 1192년경에 창건되었거나 중창 불사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석불좌상은 이 절터에 있던 것으로 현재는 동막마을 주민 소유의 담배 건조실 근처에 안치되어 있다. 불상의 앞에는 탑의 부재인 옥개석이 놓여 있는데, 넓적한 정방형이다. 1984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나 민가에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해야 한다.
Photos & info: Korea Tourism Organization TourAPI
Other Places to Visit in 충주
View all →
봉황자연휴양림
봉황산 자연휴양림은 한포천이 휘감아도는 을궁산 자락에 자리한 휴양림이다. 산림욕장은 주로 참나무, 소나무, 낙엽송, 밤나무가 주를 이루고 등산로 겸 산책로는 경사가 완만해 어린이들도 힘들지 않게 오를 수 있다. 산림 욕장 입구에 계곡이 흐르고 오토캠프도 가능하다. 주변의…
포암산(충주)
인근의 월악산, 주흘산, 조령산 등과 함께 조령 5악으로 손꼽히는 포암산은 월악산국립공원 내 충주시 상모면과 경북 문경시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이다. 또한 백두대간의 주 능선 상에 있으며 하늘재를 경계로 월항 삼봉과 연결된다. 이곳의 하늘재는 본디 한훤령으로 불렸으며…
충주 탄금대
충주 탄금대는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하나인 우륵이 가야금을 연주하던 곳이라 하여 탄금대란 명칭이 붙은 곳이며 임진왜란 때 신립장군이 소서행장과 맞서 싸우다 패전하자 투신한 곳으로 역사적 가치가 큰 명소이다. 탄금대는 본래 대문산이라 부르던 야산인데, 기암절벽을 휘감아…
충주호
충주댐 건설로 생긴 충주호는 내륙의 바다라 불릴 정도로 규모가 크다. 댐 건설로 충주, 단양, 제천 등 세 개의 지자체에 걸쳐 수몰됐고, 지금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가 됐다. 주변으로 월악산국립공원, 송계계곡, 청풍 문화재 단지, 단양 8경, 고수동굴, 구인사, 수…
Add 충주 오갑사지 석조여래좌상 to your itinerary?
AI builds a course that fits your 충주 rou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