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の観光スポット11選
울산 중구旅行で必ず立ち寄りたい観光スポット11か 所を位置・説明とともにまとめました。気に入った場所を選んで下でAI旅行コースを自動作成するか、一緒に行く同行者を探しましょう。
1울산향교
📍 울산광역시 중구 명륜로 117
울산향교의 창건 연대나 초기 연혁은 임진왜란으로 기록이 멸실되어 정확히 알 수 없으나 한 고을 한 향교 체제가 완성된 15세기경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창건 당시에는 신학성 북쪽인 현 반구동 구교마을에 세워졌는데, 임진왜란 때 불탄 후 그곳에 다시 세워졌다가 효종…
2태화강 국가정원
📍 울산광역시 중구 샛강남길 5 (태화동)
태화강 국가정원은 1급수 생태하천 태화강을 끼고 있는 친환경 생태 정원으로 시간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울산 관광의 요지이다. 단, 국가정원 홍보 및 전시, 정원해 설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안내센터는 9시부터 18시까지, 태화강 국가정원의 명소 중…
3효자 송도선생 정려비
📍 울산광역시 중구 동헌길 167
송도는 연안 송씨로 조선 초기 울산에 살았던 효자였다. 선생은 울산지역 최초의 생원으로 병든 부모를 10여 년 동안이나 정성껏 간호하였다. 1년 사이에 부모가 잇달아 돌아가시자 몸소 흙과 돌을 져다 무덤을 만들고 유교식 예법에 따라 사당을 세워 신주를 모시고 새벽마다 …
4구강서원
📍 울산광역시 중구 서원11길 45 (반구동)
포은 정몽주와 회재 이언적의 위패를 봉안한 서원으로 강학과 교화, 제향 등을 하며 조선시대 선비를 양성했다. 숙종 4년(1678)에 세웠으며 숙종 20년(1694)에 구강서원이라는 사액을 받아 약 200여 년 동안 강학과 향사를 봉행해 오다가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5삼일사
📍 울산광역시 중구 병영성11길 25 (서동)
삼일사는 울산 병영에서 일어났던 1919년 삼일운동에서 순국한 독립투사들을 봉안한 사당이다. 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은 지방에도 파급되어 울산의 병영에서도 4월 5일과 6일의 양일에 걸쳐 일어났다. 울산 병영의 삼일운동은 청년회에서 주도하에 독…
6학산서원
📍 울산광역시 중구 신기16길 15
1851년(철종31) 봄에 사림(士林)과 후손들의 공의(公議)로 양산시 용당동 후록에 건립하였다. 그해 9월에 완공하고 울산박씨 시조이신 휘 윤웅 흥여백 시호장무공(諱 允雄 興麗伯 諡號莊武公)을 주변에 봉안하고 여말(麗末) 충의 충청감사 휘 추 사은선생(諱 諏 沙隱先生…
7울산동헌 및 내아
📍 울산광역시 중구 동헌길 167
울산동헌은 옛 울산읍성 안의 중심 건물로 울산도호부의 수령이 공무를 처리하였던 곳이며, 내아는 수령이 살았던 살림집이다. 동헌은 1681년(숙종 7) 울산부사 김수오(金粹五)가 처음 지었으며, 그의 아들인 부사 김호가 일학헌(一鶴軒)이라 편액 하였다. 1763년(영조…
8태화루
📍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로 300
태화루는 진주의 촉석루, 밀양의 영남루와 함께 영남을 대표하는 누각으로 울산의 전통성과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은 대표적 유적이다. 643년(신라 선덕여왕 12년), 당나라에서 불법을 구하고 돌아온 자장대사가 울산에 도착하여 태화사를 세울 때 함께 건립했다. 태화강변 황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