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가볼만한 곳 30선
여수 여행에서 꼭 들러볼 가볼만한 곳 30곳을 위치·설명과 함께 모았습니다. 마음에 드는 곳을 골라 아래에서 AI 여행 코스를 자동으로 만들거나, 함께 갈 동행을 찾아보세요.
1이사부크루즈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617-18
여수의 유람선 선사인 국동 유람선의 바다 위의 종합 문화 예술공간 이사부크루즈는 동시 승선 정원이 870명인 총 849톤 길이 61미터인 국내 초대형 유람선으로 여수시 소재 돌산대교 바로 아래 위치하고 있다. 3항차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사부크루즈의 메인 시그니처 퍼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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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해수욕장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남면 안도해수욕장길 105
금오도, 소리도, 횡간도 등과 함께 금오열도를 이루는 안도의 동북쪽 해안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금오열도의 다른 섬들과 함께 다도해해상 국립공원에 속하는 안도는 작은 섬이면서도, 바다가 깨끗하고 풍광과 경관이 수려해서 여름철이면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다. 섬 곳곳에는 조…
3거문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삼산면 거문길 103
거문도는 고도, 동도, 서도의 3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예전에는 삼도라고도 불리웠다. 고도만을 거문도라 부르기도 한다. 동도와 서도는 거문대교로 연결되어 있다.일찍부터 문장과 학문이 탁월한 인물이 많이 배출된 곳으로 유명하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거문도 서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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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사(여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구봉산길 114 (봉산동)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이 창건한 사찰로서 임진왜란 당시 수군과 의승군의 주둔처이기도 한 호국역사의 현장이다. 당시에는 보광사라는 이름으로 창건되었다는 설도 있으나 고증이 확실치는 않다. 아홉 마리 봉황의 전설이 얽힌 구봉산에 위치한 한산사는 경내의 동쪽 바위 사이로 흐…
5흥국사(여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흥국사길 160 (중흥동)
영취산 안에 자리한 흥국사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나라의 융성을 기원하기 위해 건립된 사찰이다. 나라가 흥하면 절이 흥하고, 절이 흥하면 나라도 흥한다 라는 뜻으로 나라의 번영을 기원하며 건립된 사찰이다. 여수국가산단 가까이에 위치한 흥국사는 보조 국사가 1,195년…
6장군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남산동
여수시 중앙동 1번지인 장군도는 여수에서 돌산 방향으로 돌산대교를 건너다 보면 왼쪽으로 보이는 섬이다. 이 장군도는 연산군때의 이량 장군이 축성한 수중성과 관련이 있다. 이량 장군은 1497년(연산군 3년) 전라도 흥양에 일어난 왜변을 다스린 공으로 전라 좌수사로 발탁…
7사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화정면 사도길 8-1
사도는 바다 한가운데 모래로 쌓은 것 같은 섬, 모래 사(沙)와 호수 호(湖)를 써 사호라 부르다가 행정구역 개편 때 사도라 하였다. 모래가 아름다운 사도는 한때 공룡들의 천국이었다. 사도 일원은 지난 200년 12월 중생대 백악기로 추정되는 공룡발자국 화석이 발견되어…
8이충무공자당기거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웅천로 189 여수웅천부영1차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모친 변씨 부인과 부인 방씨가 고음천(古音川, 현 웅천동) 송현마을에서 5년(1592~1597)간 왜란을 피하여 머물렀던 곳이다.여수 본영에서 아침, 저녁으로 문안 인사를 드리며 해전 출전시에도 틈이 있을 때마다 문안을 드렸으며, 모친이 사용하…
9여수 충민사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충민사길 52-23
충민사는 마래산(385.2m)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데, 선조 34년(1601) 체찰사 이항복(1556~1618)이 왕명을 받아 임진왜란이 끝난 뒤의 민심을 살펴본 후 통제사 이시언에게 명하여 건립한 것이다. 충민사를 세우자 우부승지 김상용이 임금께 이 사우의 이름을 지…
10만성리 검은모래해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만성리길 15-1
만성리 검은모래해변의 가장 큰 특징은 보기 드문 검은 모래해변이라는 점이다. 시원스러운 경치와 검은 모래 덕분에 여름이면 관광객들이 바닷가를 가득 메운다. 이곳은 모래찜질로 유명한데, 신경통과 각종 부인병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오래전 부터 음력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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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취산(여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중흥동
여수시 삼일동과 상암동에 걸쳐서 자리한 영취산은 해발 510m의 높지 않은 산이다. 산세가 수려하지도, 높지도 않은 영취산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것은 봄이면 온 산을 붉게 물들이는 진달래를 국내에서 제일 먼저 볼 수 있는 산이기 때문이다. 경남 창녕의 화왕산, 경남 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