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너에서 써니사이드업으로 상쾌하게 시작 ㅎㅎ 점원분이 친절해서 기억에 남음 ㅋㅋ
둘째날 아침은 Joe’s Pizza 미국에선 국밥같은 포지션의 조각피자 개인적으로 맛은 무난한듯..?
악명 높은 뉴욕 전철 ㅋㅋ 소문처럼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지만 정말 소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