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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미국뉴욕후기

이제는 2년 숙성된 뉴욕 후기 - 8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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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디바인 존 더 대성당, 오늘은 걸어서 할렘을 지나 양키스 스타디움에 가야해서 중간에 있길래 들름
종교는 없지만 경건해진다.
에이맨..
아점 겸 맥날 빅맥, 미국 맥도날드도 먹어봐야지 2만원 좀 넘었던 걸로 기억..?
할렘, 요즘은 예전만큼 위험한 공간은 아니라고 듣긴했는데 첨은 살짝 무섭긴했음. 근데 딱 내가 생각하는 미국의 동네 느낌.
그렇게 할렘을 지나..
양키스 스타디움.. 내 미국 여행 계획의 시작이자 이유.. 축구 GOAT 리오넬 메시를 직관하기 위한게 여행의 시작이었다.. 뉴욕은 특이하게 야구장과 축구장을 합쳐 놓았다. 축구장이 임시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역시 미국은 야구인가..
그렇게 고트 영접, 하지만 이날은 득점 없이 무승부였다.. ㅋㅋ 그래도 영접했으니 됐다 끝난 뒤 사인 받고 싶어서 기다려 봤지만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음..
이 후 급하게 마지막 전망대 투어인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뷰가 너무 좋았지만 이때부터 좋을수록 아쉬운 마음만 커져갔다.
이 날의 마지막 일정 스피크 이지 바, 영어공부가 시급하다. 혼자 구석에서 홀짝 홀짝 함.. 그래도 새로운 곳 경험은 언제나 나이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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