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2년 숙성된 뉴욕 후기 -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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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현대미술관 MoMA 일정부터 시작 미술관 별로 안 다녀봤지만, 도슨트 해설 들으면서 보니까 확실히 재밌었음.
이제 많이 까먹어버렸지만.. ㅋㅋ 개인적으로 잭슨 폴록 이야기가 가장 재밌었다.
두번째 일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내부에 킹콩으로 볼 거리를 재밌게 잘 꾸며 놓음!
날씨가 좋았음.. 역시 뷰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는 뷰가 이쁘지만, 역사가 깊어서 그런지 장소가 주는 감동이 있는 듯 했음
플랫 아이언, P 이지만 나름 열심히 알차게 돌아다님
뉴욕은 중간 중간 이쁜 공원이 많아 쉴 수 있는 곳이 많다. 공원충으로써 이 부분이 매우 나이스 했었음
버바검프쉬림프, 포레스트검프가 인생영화여서 맛집 찾을때 처음으로 픽했다. 근데 맛은.. 그리고 서비스도.. 좀.. 그냥 가봤다에 만족
숙소로.. 슬슬 일정이 얼마 안남아서 이때부터 아쉬워지기 시작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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